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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0 daily

오늘의 점심 칼국수..

커다란 그릇에 나오는 해물칼국수만 먹다가..
오랜만에 개인 그릇에 나오는 얼큰한 칼국수를 먹었다.

시원한 맛은 없지만..
얼큰한 맛이 괜찮았다.
짠맛이 강한게 조금 흠이었다.

칼국수를 다 먹어갈 무렵 나온 공기밥 반공기도 적당했고.. ^^

내일은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 2박 3일 여행을 떠난다.
여행이라곤 다닌적 없는 우리 가족..
이번엔 큰 맘 먹고 무리를 해서 휴가일정을 맞췄다.
엄마 가게는 그냥 쉬게 되는건데.. 이게 좀 그랬지만..

제주도의 날씨가 우리 가족의 여행을 도와주길 바랄 뿐이얌.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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